/ 최연수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최현석 셰프 딸이자 모델 최연수가 제모 궁금증을 드러냈다가 기사화 된 심경을 밝혔다.
14일 최연수는 자신의 계정에 포털 사이트 랭킹에 제모와 관련해 발언한 기사가 올라간 것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최연수는 "결혼한 공주님들 혹시 식날에 다리제모 했나요? 보일 일 없죠?"라면서 "아니 내 얘기는 아니고. 안보이는데 꼭 관리 해야 하나 의문이 들어서 올린 거랍니다"라고 궁금증을 표한 바.
/ 최연수 인스타그램이를 다룬 기사가 랭킹에 올라가자, 최연수는 "제보를 받았는데요. 그 진짜 제 얘긴 아니었고, 이런 부끄러운 모습이 박제되니 창피하고 그러네요"라면서 "제 얘긴 아닙니다 정말"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최연수는 12세 연상인 밴드 딕펑스의 보컬 김태현과 9월 말 결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