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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빈, 국자 병따개 시범…“흥 나면 구두굽으로도” 이광수도 반할 센스

쓰니 |2025.09.15 20:31
조회 13 |추천 0
배우 이선빈이 술자리에서 국자로 병을 따는 색다른 기술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15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에는 ‘라미란 이선빈 조아람 너희랑 술 안 먹어 “미란이 삐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라미란, 이선빈, 조아람이 출연해 술자리를 함께하며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

라미란은 조아람을 향해 “술을 잘 마신다고 하던데 오늘 한번 보자”며 기대를 드러냈다. 반면 조아람은 “안마셔도 마신 것처럼 텐션이 유지된다. 그래서 술을 안 마셔도 욕먹은 적이 없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선빈이 술자리에서 국자로 병을 따는 색다른 기술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튜브 채널 ‘짠한형’

이선빈출연진들은 소맥으로 시작해 위스키로 이어가자고 합의했지만, 병따개가 없어 난처한 상황이 벌어졌다. 그때 이선빈이 나서 국자의 넓은 부분으로 병뚜껑을 ‘뻥’ 소리와 함께 열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른바 ‘국자 병따개’의 탄생이었다.

이선빈은 “술은 잘 못 마시지만 따는 건 문제없다”며 “흥이 오르면 구두굽으로도 딸 수 있다. 다만 오늘은 협찬받은 구두라서 못 보여드린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이선빈은 배우 이광수와 9살 연상·연하 커플로 8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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