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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김우빈, 팬 식사비 선결제했다…쏟아지는 미담

쓰니 |2025.09.15 23:09
조회 24 |추천 0

 배우 김우빈의 미담이 또 한번 공개됐다.


14일 온라인 채널에는 김우빈의 사인회에 참석한 팬 A씨가 올린 후기가 시선을 모았다.
A씨는 "10년 넘게 우빈이 보면서 감동한 일화가 진짜 많다. 그런데 오늘은 감동이 과다하다. 사인회 할 때 할 말이 생각 안 나서 횡설수설했고 (김우빈에) 친해진 다른 팬들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A씨는 또다른 팬과 대화 도중 식당 이름을 알게 된 김우빈이 바쁜 스케줄 속에도 직접 가게를 찾아 선결제를 했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찾아가 선결제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우빈의 따뜻한 마음에 그는 "보통 연예인이 이렇게 직접 와서 결제하는 경우가 있나. 원래 예약한 코스 요리 말고 제일 비싼 코스로 결제하고 갔다"고 덧붙이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A씨는 "눈물 섞인 랍스터와 스테이크를 먹었다면 믿겠나. 지금까지 우빈이에게 받은 마음이 충분하지만 오늘 서프라이즈 감동 이벤트는 흔하지 않아서 고민 끝에 공유한다"며 미담을 전했다.
김우빈의 미담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연예계에서 유명한 '미담꾼'으로 알려져 있다. 평소 서울 아산병원과 어린이 병동에 선물과 거액을 기부하고, 최근 25년간 실종된 딸을 찾다 세상을 떠난 故송길용 씨의 빈소에 직접 조화를 보내 애도를 표하기도 했다.
김우빈은 지난 2017년 비인두암 투병 사실을 밝혀 많은 이의 응원을 받았다. 5년 뒤 암 완치 소식을 알린 그는 현재 활발히 활동 중이다.
김우빈은 오는 10월 공개되는 넷플릭스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를 통해 이전 드라마를 함께 했던 배우 수지와 환상적인 케미를 다시 선보일 계획이다.
사진= TV리포트DB, 김우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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