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충동구매로 티셔츠 하나 샀는데
문구 보고 재밌어서 그냥 결제했거든요ㅋㅋ
그냥 운동할 때 입으려고 산 건데
요즘 이거 입고 나가면 반응이 꽤 웃김ㅋㅋㅋ
어떤 분은 "와 그거 어디서 샀어요?" 하고 물어보고,
헬스장에서 옆에서 같이 운동하던 분도 한 번 더 쳐다보고ㅋㅋ
근데 신기한 건,
이거 입고 운동하면 기분이 진짜 달라요.
사람들 시선에서 도파민이 생긴달까?ㅋㅋ
그래서 더 빡세게 하게 되는 느낌?
그리고 덕분에 요즘 좀 무기력했던 것도
조금씩 벗어나고 있는 것 같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