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아이돌 페스타 대작전 : 전국반짝투어’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라이즈가 성남 꽃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9월 16일 방송된 Mnet '아이돌 페스타 대작전 : 전국반짝투어'에서는 라이즈가 경기도 성남시로 떠났다.
이날 라이즈 멤버들은 성남 화훼농가를 찾아 '성남 꽃 앰버서더'로 임명됐다.
Mnet ‘아이돌 페스타 대작전 : 전국반짝투어’ 캡처화훼농가의 대표 품목인 장미꽃 판매를 앞두고 "최대한 많이 팔아보자"고 파이팅을 외친 멤버들은 "지금까지 제일 많이 판매한 팀이 누구냐"고 물었다.
그 주인공은 라이즈의 소속사 선배인 NCT DREAM(엔시티 드림)으로 출연 당시 안동 사과 3,881개를 판매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에 소희는 "5천개 팔자"고 해맑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