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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선물로 회사동료들 돈 날려버린 예랑이 동료

ㅇㅇ |2025.09.17 06:31
조회 3,752 |추천 5
도파민에 쩔은 도박쟁이나 주식코인 물려 대출까지 다 땡긴 인간들은 은행권에서도 더 이상 대출이 나오지않잖아요
그런 인간들은 이제 지인사냥을 하기 시작
무턱대고 나 힘드니 돈좀 빌려달라 그러면 대부분 거절당할게 뻔하므로 절대 그냥 돈 빌려달라고 하지않습니다
그럼 어떻게하냐?
자기한테 돈을 꼴아 박게 만들더군요
예랑이가 이렇게 당해서 백만원정도 돈을 잃었습니다 예랑이는 이정도라 다행?이지 생각보다 피해자도 많다고합니다 이것때문에 싸웠는데 절대 레바리지로 하는 선물거래는 하지않기로 약속했습니다.

돈을 빌려간 그 회사 동료란 인간이 코인 투자를 하는데 이번 루나때 숏을 쳐서 이만큼 먹었다. 너도알지? 요즘 예적금 하는것들은 바보나하는짓이야 코인에 투자해야지 내가 투자공부 엄청 많이한거 알지? 나는 공부많이했으니 이판에서 이길수밖에 없는 사람이야 어쩌고저쩌고 개소리시전하며 내가 시드만 좀 더 많이 있었음 더 많이 벌 수 있었는데 놓쳤다 이러면서 본인이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 떠들어대고

이게 어느정도 먹힌거 같으니 자기실력을 믿고 누가 자기한테 투자했다고 자랑자랑질(물론 구라겠지만 통장내역도 조작해서 보여주는 치밀함)

그리고 그 말을 들은 예랑이 포함 다른 피해자들은 투자해 달라고 돈을 줬다고합니다. 처음에 본인투자외에 다른사람투자는 절대 안해준다고 했다고하나(이게 나는 너네한테 돈을 빌려달라고 한적 없디고 하는 빌드업일수도) 주위에서 자기네들좀 도와주는셈?치고 수익은 반반하고 손실도 반반하는 조건으로 하자고해서 처음에는 수익이 나면 바로 입금해줬다고합니다.
처음부터 돈을 먹으려는 의도는 아닌것 같다고 하지만 자기가 뭐라도 된것마냥 여러 사람으로부터 큰 돈이 들어오니까 눈이 돌아갔나봅니다

알고보니 이전에 투자실패하여 여러번 대출 썼으며 한도가 안나오자 지인한테 엄청 대단한척 과시하여 돈을 받았는데 이마저도 실패해서 이렇게 된거 아닌가 싶다고합니다

이렇게 속은 사람들이 말도 안된다고 생각되겠지만 사람의 마음에 탐욕이 생기면 생각보다 잘 넘어가는듯합니다
이렇게 여럿에게 사기치고 무단결근하고 잠수까지탔다고합니다. 이게 받아내려면 꽤 힘든싸움이라고…

저렇게 예적금하는사람 비하하면서 주식코인 투자하라고 본인 과시하는사람 무조건 손절이 답입니다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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