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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장우, 카레집 '가래' 혹평에 결국 폐업…9개월 만에 문 닫아 (+영업종료,오사카인디언카레, 혹평, 양, 인스타그램)

ㅇㅇ |2025.09.17 09:52
조회 73 |추천 1

배우 이장우, 카레집 '가래' 혹평에 결국 폐업…9개월 만에 문 닫아 (+영업종료,오사카인디언카레, 혹평, 양, 인스타그램)


배우 이장우가 운영하던 카레 전문점이 결국 문을 닫았다. 지난해 12월 오픈한 해당 식당은 카레 단일 메뉴를 선보이며 주목받았지만, “양이 부족하다”, “돈이 아깝다”는 혹평이 이어졌다. 지난달 31일 “9월 1일부터 영업을 종료한다”는 안내문과 함께 9개월 만에 폐업을 맞았다.

이장우는 앞서 “장사꾼 마인드보다는 단골 손님 위주로 운영하고 싶다”고 밝혔으나, 소비자 반응은 냉정했다. 반면 다른 사업은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다. 부활시킨 ‘부창제과’는 월 매출 15억 원을 올리며 APEC 정상회의 협찬사로 선정됐고, 우동·순댓국집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오는 11월 배우 조혜원과의 결혼을 앞둔 이장우는 사업가이자 예능인으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 이장우 인스타그램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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