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중국 국적 20대 남성 확인, 내사 착수”
사진 = 피해자 유튜브, SNS 캡쳐(서울=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서울 홍대 인근에서 발생한 대만 유튜버 폭행 사건의 가해자가 한국인이 아닌 중국 국적 20대 남성으로 확인됐다. 피해자는 “하룻밤 제안을 거절했을 뿐인데 폭행당했다”며 부상 사실을 공개했고, 경찰은 현재 내사(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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