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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오요안나 오빠, 검은 옷 추모 방송에 “장례식도 안 왔으면서” 분노 (+기상캐스터, 정규직, 단식, 인스타그램)

ㅇㅇ |2025.09.18 12:37
조회 41 |추천 0
故 오요안나 오빠, 검은 옷 추모 방송에 “장례식도 안 왔으면서” 분노 (+기상캐스터, 정규직, 단식, 인스타그램)

故 오요안나의 유족이 MBC 입장문에 거세게 반발했다. 오빠 오상민 씨는 “동생은 분명 근로자였다”며 “근로자가 아니라고 한 건 억지”라고 분노했다. 또한 동료 기상캐스터들의 검은 옷 추모 방송에 대해서도 “장례식에 오지도 않았는데 무슨 추모냐”고 지적했다.

어머니는 기상캐스터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단식 농성을 열흘째 이어가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직장 내 괴롭힘이 있었다고 결론냈지만, 법적으로 근로자로 인정되지 않아 처벌은 이뤄지지 않았다. MBC는 제도 개선안을 발표했으나 유족은 “고인을 두 번 죽이는 것”이라며 강력히 반발했다.

▶ 오요안나 인스타그램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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