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을 다쳤으니 병원을 다녀와라 해놓곤
지가 병원 가야되니 애들 보라고 못가게함
병원 8시 마감인데, 7시에 복귀 시켜놓고 얼른씻고 가라함.
단 애들 다씻겨놓고 밥먹인후에 ...
건강을 위해 비타민 같이 먹자고 샀는데, 자긴 싫다고 안먹음.. 그래놓고 지 친구가 먹으라고 하니깐 먹음...
같이 저녁 먹자 해놓고 혼자 먹고옴
같이 뭐좀 하자해도 싫다함.
오늘.. 해주는게 하나도 , 할수있는게 하나도 원하는대로 아무것도 하지못하는 날임.. 이게 맞나 진지하게 고민되어.. 증거작성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