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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태' 레이디 제인, 초보맘 진땀 흘릴 만도…딸 쌍둥이 벌써 50일이라니

쓰니 |2025.09.19 07:29
조회 40 |추천 0

 가수 레이디 제인, 레이디 제인의 쌍둥이 딸/레이디 제인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레이디 제인(본명 전지혜·41)이 쌍둥이 딸의 탄생 50일을 기념했다.

레이디제인은 18일 자신의 계정에 "아기들 세팅해놓고 사진 찍은 시간은 고작 1분 남짓이었는데도 현태랑 둘이서 아주 진땀 흘렸네. 그래도 땀 흘린 만큼 재밌고 귀엽고 다 하는 우주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태어난 지 50일이 된 레이디제인의 쌍둥이 딸들의 모습이 담겼다. 쌍둥이 딸들은 엄마, 아빠의 손길아래 깜찍한 콘셉트 의상을 완벽히 소화해 냈다.

먼저 목욕가운과 머릿수건을 착용한 채 욕조에 누워있는 두 아이의 자태가 눈길을 끈다. 호그와트 교복을 차려입고 흰 부엉이와 기숙사 배정 모자, 지팡이와 함께한 모습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쌍둥이 딸들이 똘망똘망 눈을 빛내거나 울음을 터트리는 등 다채로운 표정도 사랑스럽다. 초보맘의 설렘과 기쁨이 고스란히 담긴 탄생 50일 사진이 괜스레 웃음을 자아낸다.

레이디 제인은 지난 2023년 뮤지컬배우 임현태(31)와 결혼, 지난 8월 딸 쌍둥이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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