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측 “아이의 첫 해외여행, 양해 부탁” 쪽지 건네 논란
사진 = 픽클뉴스 DB(서울=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장거리 비행에서 갓난아기의 울음이 끊이지 않아 고통을 호소한 승객의 사연이 온라인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부모는 “아이의 첫 여행”이라며 이해를 부탁했지만, 일부 승객들은 “아이도 기억 못 할 여행, 결국 부모 욕심”이라며 불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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