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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 비행 내내 아기 울음”…승객 고통 호소 vs 부모 “첫 여행, 이해해 달라”

ㅇㅇㅇ |2025.09.19 09:21
조회 32 |추천 0
장거리 비행 중 6시간 울음, 승객 “부모 욕심” 분노 폭발
부모 측 “아이의 첫 해외여행, 양해 부탁” 쪽지 건네 논란사진 = 픽클뉴스 DB사진 = 픽클뉴스 DB

(서울=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장거리 비행에서 갓난아기의 울음이 끊이지 않아 고통을 호소한 승객의 사연이 온라인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부모는 “아이의 첫 여행”이라며 이해를 부탁했지만, 일부 승객들은 “아이도 기억 못 할 여행, 결국 부모 욕심”이라며 불만을 드러냈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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