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라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오나라가 공항에서 여신 비주얼을 뽐냈다.
9월 18일 오나라는 소셜 계정에 "입국샷 찍는다고 말을해야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오나라 소셜 계정 캡처공개된 사진 속 오나라는 입국장을 나서는 모습. 오나라는 그레이 가디건에 체크무늬 팬츠를 매치해 캐주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오나라는 머리를 자연스럽게 쓸어넘기며 특유의 우아함과 동안미를 과시했다.
오나라 소셜 계정 캡처이를 본 가수 제시는 “예쁘다 언니”라고, 배우 전소민 역시 “여신”이라고 감탄했다.
한편 오나라는 1974년생으로 50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