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감동이네요
키움 히어로즈 투수 안우진이 군 복무하면서 모은 군 적금 전액 1719만 원을 류현진 재단에 기부했다고 합니다.
안우진: “어린 시절 류현진 선배 보며 꿈 키웠고, 받은 도움을 나누고 싶었다”
류현진 이사장: “단순 금액 넘어 나눔 실천 의지 담겨 있어 의미 크다”
안우진은 1년 10개월 사회복무요원 복무 기간 동안 매달 모은 급여로 준비했다고 하네요.
지금은 어깨 수술 후 재활 중이라, 팬들은 건강 회복도 응원 중
야구 선수들 사이 선후배 우정과 나눔의 좋은 사례네요…
이거 보고 감동 안 할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