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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합니다

dkssk1026 |2025.09.20 11:38
조회 36 |추천 0
안녕하세요 너무억울해서 글을올립니다
9/16일 저는 콜택시를 탓습니다 하지만요금이 너무지나치게나와서 실랑이가잇엇습니다 차안에는 제가키우던 포메라이언14살짜리와 푸들10살짜리랑같이잇엇습니다
집을못찾길래 실랑이를하니 저한테 쌍욕을하면서 집까지데려디주엇습니다 집에다와서 푸들을 먼자내리거 포메라이언을 두번째내리거 제가내렷습니다 근데 갑자기 뭔가 잘못됏단 생각이들엇습니다 포매라이언이 바퀴에 깔려잇엇습니다 분명히 보복운전이엿습니다 저는 너무놀랫습니다 하지만 기사는 사진만찍을뿐 강아지를 빼주지않앗습니다 애기가 숨을헐떡이거 잇는상태엿는데도말이예요 저는울고불고 차를빼달라고 햇습니다 저는정신없이 병원에 데려갓지만 이미 숨을거둿습니다 경찰을불럿지만 아무런조치가없엇습니다 기사는가버리거없엇습니다 부래부랴 장례식을하고 저는경찰서에가서 조서를쓰고 그쪽도 조사를쓰러왓답니다 하지만 보험처리가된다하더라거 경찰이 강요는할수없다거합니다 기사도보함처리를 해주질않습니다 돈을바라는게아니라 너무억을하게 죽은 반려견때문이라도 사과정도라도 받앗습햇는데 아무런말도얀락더없습니다 하루죙일울고또울고 우울증약까지먹고잇습니다 저는 이제 어땋게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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