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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요가원 “몰래 찍는 건 허락” 가차 없는 선생님의 작은 센스

쓰니 |2025.09.20 12:58
조회 33 |추천 0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요가 수강생들에게 보인 이효리의 따뜻한 면모가 눈길을 잡았다.

최근 이효리의 요가원 아난다 요가 공식 소셜미디어 스토리에는 수강생들의 후기가 공유됐다.

한 수강생은 "몰래 찍으라는 효리쌤. 몰래 찍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넝무 개운하고 기분 좋은 수련 완"이라 적어 웃음을 더했다.

앞선 후기들에는 "효리쌤 수업은 초보부터 숙련자까지 다 가능. 그치만 숙련자에게 가차 없으심" "수련하는 동안 마음이 평안했어요" "뻣뻣한 저를 요가로 풀어주시고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등 수업에 만족하고 감사하는 후기들이 이어진 바있다.

한편 이효리는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에서 요가원을 운영 중이다. 또한 이효리는 오는 10월 3일 첫 공개되는 쿠팡플레이 메이크업 서바이벌 예능 '저스트 메이크업' MC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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