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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박지윤, 제주서 엄마 생활 중 습관성 음주에 “아차”→러닝 자기관리

쓰니 |2025.09.20 14:14
조회 33 |추천 0

 박지윤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자기관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박지윤은 9월 1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스위치오프 제주에 다시 와서 엄마 생활 중인데, 오늘은 제주 찐친들과 가자고 가자고 했던 맛집 두 군데를 찍었고 찌개에 뭘 탄 거냐며 정신없이 자다가 놀라 일어나 3구 동시에 돌리기 신공으로 밥차리고 습관적 음주에 아차차 싶어 얼른 내려놓고 운동화 신고 뛰러 나왔는데 아련한 또또(반려견) 산책 이따 또 하자, 엄마 일단 뛰고 올게"라는 글을 게재했다.

박지윤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엔 박지윤의 제주도 일상이 담겨 있다. 식사 후 디저트까지 야무지게 먹고 야간 러닝을 결심한 박지윤은 본인과의 약속을 지켰다. 아련하게 자신을 바라보는 반려견에 "엄마 좀 뛰고올게 미안"이라고 사과한 뒤 러닝을 하고 돌아온 박지윤은 "경보 수준의 슬로우 러닝이지만 빼는 덴 한 달 찌는 건 순간이니까 방심 금물"이라고 밝혔다. 앞서 박지윤은 스위치온 다이어트로 4㎏ 감량에 성공한 바, 요요가 오지 않도록 철저하게 관리하는 박지윤의 열정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박지윤은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 최동석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파경을 맞았다. 박지윤이 양육권과 친권을 가진 가운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한 번씩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박지윤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크라임씬 제로'는 오는 9월 23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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