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제가 밥을 먹으러 식당에 갔습니다. 그런데 옆테이블에 앉아계신 중년남성과 그의 아들로 보이는 사람이 식사를 하면서 계속 기침을 심하게 하셨습니다. 아들로 보이는 사람이 조용히 아빠에게 아빠괜찮냐 어디아프시냐고 물었고 저는 그걸 듣지 못했고 여자친구는 그걸 들었답니다. 근데 식사중에 계속하여 기침을하고 이상한 기합소리같은 소리를 내셔서 제딴엔 무안을주면 알아서 입을가리던 기침을 멈추던 할거같아서 어디서 신음소리가나네 이런식으로 웃으면서 얘기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그런 저한테 예의가 없고 제가 잘못한거라고 남을 배려하지 않는다고 화를내고 저는 오히려 그분이 아픈데도(이건 전 몰랐습니다)불구하고 주변사람들에게 시끄럽게 피해를준게 더 잘못이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