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오히려 속을, 즉 인성을 보신다.
까니
|2025.09.21 10:14
조회 24 |추천 1
신이 인성을 안본다?
심연 속 가장 깊은 심연까지도 보시지는 않는다?
그건 상식선에서도 맞지도 않다.
신이 인간처럼 겉모습만 보고 판단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오히려 신을 모독하는 꼴이다.
신을 인간처럼,
똑같이 바라보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신의 시선을
인간의 시선처럼 똑같다고 여기며, 살아기기도 한다.
왜일까?
왜냐하면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다"라는
유명한 말이 있다.
오히려 신이신 하느님께서는
마음속 가장 깊은 심연까지도 바라보신다고 알려져 있는데도,
그런 본능을 숨길수 없다는 말이다.
그래서 인간은 항상 자기 직급만 보고 있다는 사실과
또 하느님께 자신의 목숨을 걸을 생각이 없다는 것을
하느님께서는 알고 계신다는 사실도,
사람은 모를 것이다.
이처럼,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기 때문이다.
사람은 망각의 동물답게 망각하며,
겉모습만 충실하여 살아가는 자가
대다수이기 마련이다.
잠깐 망각에서 깨었다하더라도,
언제든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기 마련이다.
그들도 겉으로는 충신이다.
신이 인성을 보신다는 사실은,
어떠한 계급도 주어지지 않는 평신도에 불과했던
성인들에게는 엄청난 능력이 주어지는 사실과
성인들은 남과다른 특수한 능력들 또한
가지고 있기도 했었다는 사실에서도
엿볼수있는 부분입니다.
이래도 신이 인성을 안보신다고 주장하는 바라면,
증거를 가져 오십시요.
39
그러자 주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정녕 너희 바리사이들은 잔과
접시의 겉은 깨끗이 하지만,
너희의 속은 탐욕과 사악으로 가득하다.
40
어리석은 자들아,
겉을 만드신 분께서 속도 만들지 않으셨느냐?
"겉을 만드신 분께서 속도 만들지 않으셨느냐?"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다."
유명한 말이지 않는가.
다른 말로,
"신은 겉모습과 직위만 보신다."
상식으로는,
이는 전혀 맞는 말이 아니다.
그러나 사후에서야 비로소
신께서 인간의 겉모습만 보시고 판단하시지는 않았다는 사실을,
그때서야 비로서 알게 되는 게
망각의 결정체인 인간이다.
어쩔수 없다.
즐겨라. 그들은 또 망각의 탈을 쓰는
인간에 불과한 존재니까 말이다.
그들은 또 망각할 것이다.
비로서 그들은 사후에 심판자 하느님을 만나고서야,
망각에 살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을 것이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다"
명언은 변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