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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더럽게 보진 않을까 걱정이야

쓰니 |2025.09.21 12:50
조회 3,486 |추천 0
이번에 살빼려고 러닝 시작했거든매일 5km씩은 뛰는데사타구니 쪽 바지 팬티라인 부위가점점 볼때마다 까매지더라...
너무 심한 거 같아서요즘에는 안뛰고 천계만 타는데남친이 사타구니 제대로 보면안좋게 볼 거 같기도 하구 ㅠ
자꾸 신경쓰여서 깔끔하게 관리하고 싶은데착색크림 아무리 쳐발해도 효과 1도 없음,,,,사타구니에 기기나 앰플? 이런건 별로야?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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