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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굿뉴스 이교도들은 왜 정신이 나가게 되나

천주교의민단 |2025.09.21 18:28
조회 43 |추천 0
어린이 납치범이 있다면그 납치범이 납치를 못하게 막지 않고 있을 때이를 비판하며 막기 위해 나서는 사람들과여전히 그 나서는 사람들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서로 대립하여 싸운다고그 싸움이 혹은 그 비판에 하느님의 사랑이 어디에 있느냐며이를 중지할 것을 요구하는비판의 반대편에 서 있는 이들어린이 납치범의 납치를 눈감고 가는 것이우리 눈의 들보를 먼저 보아야 한다며네 눈의 들보를 먼저 보라고 하면서그 납치를 그대로 승인하는 자신들은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며그런 비난의 언어를 하지 않고보수의 품위를 지녀 고운 말만 쓰는거룩한 기독교 성도라는 착각을 하는반가톨릭 인사들이며동시에 그와 함께하는 천주교 뉴라이트들을 구성하느 그들은절대로 구원에 이르 수 없다고 예측됩니다.그 사람들은 그것이 옳다라고 믿고거기에 구원이 있고하느님 사랑의 실천이 되니우리가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것이니다 나가라고 해서 다 내쫓고 있기 때문입니다.그러므로그들은 절대로 구원에 이를 수 없을 것입니다.
그들은 그들의 낙화암으로 직진하는군대라는 더러운 영들의 떼에 사로잡힌돼지들의 운명을 맞이하고 있는 것으로보인다(루카 8,26-36)

그들은 이미 틀렸다고 말해야 합니다.다 틀린 사람들이다구원을 받기에는열매 맺지 못하는 무화과 나무들은 잘려 나가야 마땅하다(마르 21,18-22)그들은 교회의 말을 듣지 않고 오히려 교회를 괴롭히고하늘 나라를 폭행하고 있다고 단죄된다(마태 11,12)
그들이 회개할 수 없는 이유는그들은 그들이 옳다고 볼 수 밖에 없는 한계에 걸려 있는이교도들이기 때문이다이교도들이 전해오는 악의 축에 소속되고자 노력하는 것이정당하고 선이라고 배워오는 것 같다.그들이 뉘우칠 가능성은 0에 수렴해 간다그들 가운데 그래도 구원되는 사람들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것은오로지 통계학 기반의 예외들의 존재에 대한 기대에서 오는 것일 뿐이라고말해야 할지도 모르는 지경이다그렇게 하느님의 은총에도 불구하고 그들은탈락하기로 스스로 결정하여(마르 19,16-26; 루카 13,1-9참조)
믿기 어렵겠지만예수 믿고 지옥 가는 사람들은 많다고성경에는 적혀 있다(마태 7,21-23)그 믿음은 개신교가 내리는 믿음의 정의를 따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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