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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초고도비만 뚱땡이인데 임산부인척 임산부석가서 앉는다

ㅇㅇ |2025.09.21 21:08
조회 23,566 |추천 41

+) 댓글 반응

저 글쓴이는 왜 저러고 살까? 주변 사람들한테 민폐끼치네;;;
추천수41
반대수1
베플판남|2025.09.21 21:17
보통 뚱뚱하고 못생긴 애들이 굉장히 예민하고 피해의식있고 여적여 시기질투 심하고 피해망상 있고 열등감 ㅈㄴ 심하고 완전 열등감 덩어리임 열등감이 이렇게 무섭다
베플판남|2025.09.21 21:17
원래 뚱뚱하고 못생긴 애들이 시기질투 심하고 인성이 안좋음
베플판남|2025.09.21 21:17
뚱뚱하고 못생긴 여자들이 날씬하고 몸매 좋고 예쁜 여자들 질투하고 깎아내리고 못잡아 먹어서 안달이더라 그러니 날씬하고 몸매 좋고 예쁜 여자 아이돌들 욕하고 악플쓰고 다니지 진심 한심함.
베플판남|2025.09.21 21:17
근데 외모로 평가하면 안되지만 날씬하고 이쁜여자들이 착하고 말도 이쁘게하고 예의있음 뚱뚱하고 못생기고 돼지년들은 자격지심때문인가...싸가지가...어휴... 여자가 뚱뚱하고 못생기면 평소받은 차별이라든지 시선때문에 인성도 쓰래기에 성격도 이상해지드라, 성격이 이상해서 차별이나 시선을 그렇게 받는건지는 모르겠는데... 90kg이면... 이미 성격도 망가질대로 망가졌다고 봄. 날씬하고 이쁜애들이 성격도 이쁨.
베플판남|2025.09.21 21:17
남자가 볼때 뚱뚱하고 못생긴 여자 보면 욕부터나옴 얼마나 게으르고 운동도 안하고 먹기만했을까라고 이게 현실임 여자가 뚱뚱하고 못생기면 평소받은 차별이라든지 시선때문에 인성도 쓰래기에 성격도 이상해지드라, 성격이 이상해서 차별이나 시선을 그렇게 받는건지는 모르겠는데... 뚱뚱하면 ... 이미 성격도 망가질대로 망가졌다고 봄. 90키로에 진짜 뚱뚱하고 못생겼으면 누가봐도 땀내나고 더러워 보이는 외형이지 상식적으로 여자가 90키로가 말이돼냐? 어후 상상만해도 역겹다 누가봐도 90키로면 진짜 뚱뚱하고 못생겨서 땀내나고 더러워 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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