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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손예진, 완성형 미모 4살 子 공개 “유전자 어쩔 수가 없어” 정재형 감탄 (요정재형)

쓰니 |2025.09.22 09:59
조회 19 |추천 0

 요정재형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손예진이 완성형 미모를 가진 아들을 공개했다.

9월 21일 '요정재형'에는 '근데 아들 너무 예쁘다 예진아‥ 유전자가 어쩔 수가 없구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손예진은 지난 2022년 배우 현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정재형이 "아들이 너무 예쁘게 생겼다며?"라고 궁금해하자 손예진은 "너무 예쁘다고 하면 나중에 봤을 때 사람들이 '그 정도까진 아닌데' 할 수 있기 때문에 객관적으로 봐달라"며 휴대폰에 저장된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요정재형 캡처

손예진은 "우리 아기가 조금 저 닮은 부분이 있다. 아이 자랑하면 날을 새야 하는데 어떡하냐. 그래서 돈 내고 자랑하라는 말이 있는 것 같다"면서 "아기 사진 보여주는 와중에 엄마들 되게 고르는 것 아냐. 그중에서 가장 완벽한 사진을 보여주고 싶다"고 아들 바보 면모를 보였다.

아들 사진을 본 정재형은 입을 쩍 벌리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손예진은 "보통은 '남편 닮았으면 좋겠다', '와이프 닮았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저희는 서로 자기 닮았으면 좋겠다고 했다"고 털어놨다. 정재형은 "너무 예쁘다. 나 원래 이렇게 아기를 안 좋아한다"며 손예진 아들 미모에 재차 놀라워했다.

손예진은 "저 너무 공감한다. 저도 아기를 별로 안 좋아했다. 아이를 낳은 엄마들이 '내가 세상에서 제일 잘한 일이 아이를 낳은 것'이라고 얘기할 때마다 이해를 못 했다. 저도 아기를 막 예뻐하는 스타일이 아닌데 정말 내 자식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고, 그 사랑은 정말 무조건적이다"고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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