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 : 최대우 (2025.09.22(월) 오전)
제21대 대통령은 100일전 대한민국 대통령에 당선된 후 지금까지 중국의 헌법 또는 미국의 헌법을 근거로 대한민국 헌법을 해석한 후 국정에 반영하여 대한민국 헌법 제66조의 제2항 및 제69조를 위반했다.
9월22일~26일 진행되는 미국 뉴욕 방문일정을 위한 출국하기 전까지는 대 국민 사과를 하고 출국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9월22일부터 진행되는 미국 뉴욕 방문일정을 마친 후 영원히 한국땅을 밟지 못하는 불행에 직면하게 된다. 한국의 현직 대통령이 출국 후 다시 돌아오지 못하는 상황까지 만든다면 국내에 남아있는 국민 또한 불행해진다.
대한민국 헌법 제66조의 제2항 및 제69조를 위반한 점<대한민국 대통령이 대한민국헌법을 수호하지 않고 중국의 헌법 및 미국의 헌법을 수호한 점>에 대하여 대 국민 사과없이 출국하면 다시는 못돌아오게 된다.
제목 : 넉넉하게 (30)
작성 : 최대우 (2025.09.22(월) 오전)
'2024년 12월 3일 윤석열 대통령이 선포한 비상계엄 조치'는 대한민국 헌법 제76조의 제1항 -> 제76조의 제2항 -> 제76조의 제3항 -> 제76조의 제4항 -> 제76조의 제5항의 절차를 완벽하게 지켜서 시행했으므로 '2024년 12월 3일 윤석열 대통령이 선포한 비상계엄 조치' 과정을 문제삼아 제20대 윤석열 대통령을 탄핵한 것은 대한민국 헌법 위반이다.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넉넉하게 <28부>
작성 : 최대우 (2025.09.19(금) 오후 9:56)
제21대 대통령께서는 100일전 대한민국 대통령에 당선된 후 지금까지 중국의 헌법 또는 미국의 헌법을 근거로 대한민국 헌법을 자의적으로 해석하면서 대한민국 헌법 제69조를 위반했습니다. 9월22일부터 진행되는 미국 뉴욕 순방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출국하기 전까지 대 국민 사과를 하고 출국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9월22일부터 진행되는 미국 뉴욕 순방일정을 마친 후 영원히 한국땅을 밟지 못하는 불행에 직면할 수 있겠습니다. 한국의 현직 대통령이 출국 후 다시 돌아오지 못하는 상황까지 만든다면 국내에 남아있는 국민 또한 불행해집니다. 헌법 제69조를 위반한 점에 대한 사과없이 출국하면 다시는 못돌아오게 됩니다.
제목 : 넉넉하게 <24부>
작성 : 최대우 (2025.02.06(목) 오후 9:10)
조금 전 언론사 '뉴스1'에서 속보를 내보냈습니다. '[속보] "가자지구에 미군 필요 없어 ··· 이스라엘이 넘겨줄 것" - 뉴스1 정지윤 기자 (2025.02.06 오후 08:53)'. 위 속보를 접한 전 세계의 덕망이 높은 지성인들은 아마도 열렬히 환호할 것입니다. 저 또한, “가자지구 소유해 개발할 것"이라고 공헌한 트럼프 대통령의 철학을 존중합니다. 그러므로, 2025년도에 예정된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제가 대통령에 당선되면 저는 트럼프행정부가 가자지구를 소유한 후 개발에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습니다. 저는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이기 때문에 제가 2025년도에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에 당선된 후 트럼프행정부를 적극 돕는다면 가자지구를 소유해 개발하려는 트럼프 대통령의 철학은 충분히 관철될 수 있습니다.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3부>
작성 : 최대우 (2024. 02. 18)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북한당국에 이런 제안을 한 후 그것을 성사시킬 것 입니다.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 후 200년간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준다면, 그 원산시 지역을 현재의 부산항보다 몇배 더 발전된 제1의 부산항으로 발전시켜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게 될 것입니다. 물론, 771.33k㎡의 원산지역은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로 편입되어 발전하게 될 것이며 200년이 되면 원산지역은 북한당국에 다시 넘기는 조건입니다.
[퍼온 글] 김정은 "美, 비핵화 집념 털면 못 만날 이유 없다" - 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2025.09.22(월) 오전 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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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전날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열린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3차 회의에서 연설을 통해 "나는 아직도 개인적으로는 현 미국 대통령 트럼프에 대한 좋은 추억을 가지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 위원장의 이런 발언은 북·미 대화의 의제로 비핵화를 올리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밝힌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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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제훈 기자
(사진1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