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등감이랑 피해의식으로 상대방이 따로 잘못된 행동을 한게 아닌데도 말같지도 않은 구실 잡아서 뭐가됐든 내가 기분이 나빴으면 너가 잘못한거 아니냐 너가 사과해야 되는거 아니냐 식으로 나오는 사람 어떻게 생각함 옆에 붙어서 실수하나 하길 기다리다가 구실잡으면 이때다 싶어서 실수 부풀려 선동질하는거 한두번이 아닌데 몇번을 더 참아줘야 하는지 모르겠음 세상풍파 다 맞은 사람처럼 피코하는데 팩트만 보면 진짜 별것도 아닌일들..
매번 선동당해서 내쪽에서 사과하는데 가스라이팅 당하는것같아
예:쟤가 쓰레기를 내 앞에 흘렸어→빼박 일부러 흘린것 같아서 기분이 너무 나빠→무시당하는것 같고 너무 비참해지는 기분이야→내가 이런 취급 당할정도로 가치가 없는 사람인가? 자존감 너무 낮아진다→이 일로 나는 마음고생이 정말 심한데..내가 예민한걸까? 00이는 어떻게 생각해?
백날천날 이 화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