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남친 회사 얘기가 나왔어요
남친 직장상사, 동료 중에 유부남 두세명이 꼭 회식 끝나고 자기들끼리 건전마사지? 토킹바? 같은 데를 간대요
그리고 거기서 여자들이랑 연락처도 주고받고 밖에서 만나기도 하나봐요
그래서 그런 곳 다니는 불륜남들이랑 어울리지도 말아라 했더니
니가 생각하는것처럼 그렇게 불건전한 곳들이 아니다
마사지는 퇴폐가 아니라 커플도 갈수있고 토킹바도 유흥업소가 아니다
밖에서 만나는건 이해가 안되지만 그냥 만나는거고 관계는 안가질수도 있지않냐 그리고 한다해도 그건 일회성 성매매지 불륜은 아니다라는 헛소리를 해서 대판 싸우고 연락안하고 있는데요
위에 말한 곳들이 어느정도 그런걸 목적으로 가는거니까 밖에서도 만나게 되는거 아닌가요?
여자랑 번호 주고받고 연락하고 따로 만나는것 자체만으로도 이미 불륜이라하니까 또 성매매랑 불륜이랑 다르다고 우기네요
가끔 그 멤버들이랑 어울리는것 같은데 그럼 같이 다닐 가능성이 높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