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슬프고 아픈 그대

처녀자리 |2025.09.23 12:42
조회 464 |추천 3
날씨가 참 좋네요.선선한 바람도 풀고, 햇살도 따스해요.오늘은 추분이예요.밤의 길이와 낮의 길이가 같다고 하지요.춘분에도 그렇다고 해요.아름다운 봄날이 지나고, 우수의 계절 가을이 되었네요.그에게 감사해요.젊은 날의 연애감정이 되살아나게 해주었고,행복호르몬에 취해 있었으니까요.이제 떠나고 안계시지만, 그날들을 그리워하며 살거예요.어떠한 잘못도 용서할 수 있을거 같아요.그만큼 그는 따뜻했고, 아름다웠기 때문이죠.고마워~ 꼭 행복해야해!!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