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는 위험물은 발견되지 않아 수색이 종료됐습니다. 다만 글 작성자는 자신이 학교 학생이라 밝히며 일부 신상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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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해당 학생은 경찰 조사에서 글을 쓴 사실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로 인해 허위작성 가능성이 제기되며 경찰은 추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통해 온라인 협박글에 대한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전했습니다.
❶ 경기광주 고교, 다이너마이트 협박글…경찰은 진짜 신원 파악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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