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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에 물건팔 가격정하다 엄마랑 싸울뻔함

쓰니 |2025.09.24 12:51
조회 6,214 |추천 2

엄마랑 상의끝에 당근에 물건을 3만원에 팔기로 했는데
갑자기 쓰니야 아무리 생각해도 3만원은 너무 비싼거 같아
그냥 2만5천원에 하자 라고 해서 수정하려하니까
또다시 아니다
그냥 3만원에 팔자 2만5천원은 너무 손해같다해서 바꾸면 또 누가 깍아달라는거 생각해서 3만원에 하자고 했다가
또 쓰니야 그냥 다음에 팔자 정보 좀더 모으고 파는게 이득인거 같아 하면서 계속 말을바꾸는데 너무 짜증남

당근에 물건팔때마다 늘 말을바꿔서 너무 힘듬
추천수2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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