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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돼지 |2025.09.24 17:36
조회 303 |추천 1
너옆에..
멋진남자가 있을까..


그렇다면 어쩔수없는거지만..
어차피 난 너에게 아닌거니깐..
상관없겠지만..



괴짜야..
자꾸 너가 떠올라
자꾸 보고싶구..
자꾸 기회가 있을까란 생각을하게돼..
바보같지
사라질려고하면서 이런생각하는게...


오늘..잠이안와서..
아침에 잠이안와서
자꾸 머리가 복잡해서
서울을 지하철타구 돌아다니구
지금 집에 왔어..
어떤역에 내려서 무작정 걸어봤어


야간일하구 미친짓인거아는데
도저히 잠이안와서.....



너가 뭐라구
자꾸 이렇게 맘이 커졌을까
이쁜여자들 많은데
매력적인여자들 많을텐데..
그런여자들 별 관심도 안가구
왜 너가 그렇게 끌린걸까..


오늘
그렇게 그냥 무작정 걷다보니
비오는거리에 그렇게 걷다보니..
기분이 풀리는듯하면서도
너무 ..적적했어


다시 집에오는 지하철에서..
피곤한데
자꾸 멍하게 있었어..


기분이 풀리는듯하다가
또 괜히 우울해서
멍하니 그냥 있었어


집에오니깐 피곤하구..
더 울적한거같아

일할 준비해야하는데
진짜 나..미쳤나봐..

오늘 어쩌지 제낄까..
하아..


힘들다...
괜히
그냥....
힘들어.............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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