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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응급실을 찾았다.
이지혜는 9월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그러다 이지혜는 "내 강아지 요다가 14살인데 지금 몸이 안 좋아 응급실. 여기까지만 무물할게요"라고 적어 걱정을 더했다.
이지혜 소셜미디어앞서 이지혜는 딸 태리가 반려견 요다를 안고 있는 사진을 공유하며 "#요다사랑 #치와와 #세젤귀 #핵귀 #내찻째딸 #요다"라고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또 그는 사랑하는 반려견 요다, 요나의 사진을 공유하며 자신의 원조 딸들이라고 하기도 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