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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 헌금 5억원 코인 투자 후 손실…뒤늦은 고해성사로 사건 드러나

제주말차 |2025.09.24 21:40
조회 59 |추천 0

신도들이 모은 돈이…사라진 과정은?


신도 1000여 명이 모은 헌금이 사라진 사건이 전남 목포에서 발생했다. 사무장은 건축기금 명목으로 기부된 자금을 수차례에 걸쳐 횡령한 것으로 확인됐다.
범행은 사제에게 고해성사를 하면서 알려졌으며, 성당 측은 경찰에 고발장을 접수했다.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83
경찰은 현재 피의자의 계좌 흐름을 추적하고 있다. 광주대교구는 자체 회계감사를 시작하며 진상 규명에 나섰다.

❶ 헌금 5억 빼돌려 코인 투자로 날린 성당 사무장 구속영장 / 연합뉴스TV 유튜브 영상 바로가기
❷ "신도들 헌금, 코인으로 날렸어요"…고해성사로 밝혀졌다 [뉴스와이드] 유튜브 영상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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