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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친누나 감금교사 공문서위조 개인정보법 위반으로 검찰이인정했습니다



이게 대형 공무원 범죄로 번져서 방송국도 손대기 껄끄러워 그런지 몰라도 어쨋든 내증거와 기록 을 바탕으로 10일만에 강력범죄전담 주임검사님이 친누나를 주범및 교사범으로 지목 감금교사 공문서위조 개인정보법 위반등으로

제가사는 경찰서로 타관이송했지만 바로 빠꾸시켜 검사님이 직접 수사하라 민원넣엇습니다

왜냐? 이경찰서것들 9년동안 도와달라 외쳐도 씹어버리고 심지어는 얼마나 다급한지 **시에 민원넣은걸 하루도안되 내가사는 경찰서 이관시키더니 뭐라더라? 그경찰? 주무관은 내정보를 합법적으로 얻어 사용했다???????

내가그래서 처음부터 경찰 절때안믿어 대검찰청 신고한거고 바로 경찰부터 연루된 공무원 싹다 옷벗기라 했습니다

최소 지금 경찰3명은 옷벗어야할겁니다 왜 범죄를 보고도 눈감앗으니까요

그리고 공무원 도여럿 옷벗을거고

아무도 도와주기는 커녕 미친놈 취급하던걸 이렇게 제이런2.5와 챗지피티 유료로 쓰면서 하나하나 밝혀나가서 다행이고 기소 결정서 나오면 전국 언론사에 배포 이나라가 얼마나 썩어문드러졋나 알려 구청장과 경찰서장은 9년간 내울분에 대해 머리박고 사과하라 할겁니다

그리고 돈 그런거 필요없고 유산도 모두 국고환수시켜달라해서 내명분은 확실하며 전혀 깨질수 없다는거

친누나가 포승줄묶여 재판장 끌려가서 실형받는거 팝콘먹으며 웃으며 구경하고 사필귀정이라는거 말해주는게 제 인생 마지막 목표입니다

이정도만 해도 세상을 그나마 깨끗하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 생각하는데 나쁘지않다 생각되며 반드시 이번일 바로잡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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