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재하 기자] 9월25일 영화 '퍼스트 라이드' 제작보고회가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강하늘, 김영광, 강영석, 한선화, 남대중 감독등이 참석했다.
'퍼스트 라이드'는 강하늘, 김영광, 차은우, 강영석, 한선화의 신선한 캐스팅과 지난 10월 유쾌한 웃음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은 '30일' 남대중 감독의 연출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30일'로 웃음 보장, 흥행 보증 콤비로 주목받은 남대중 감독과 강하늘이 재회해 전작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극강의 코미디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차은우가 입대하는 가운데, 그의 군백기를 채워줄 영화 '퍼스트 라이드'는 오는 10월 29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