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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다낭 태풍과 함께 하다

아이비 |2025.09.26 11:10
조회 107 |추천 0

베트남 태풍은 주로 여름과 가을에 발생하며,

특히 중부와 북부 지역에 큰 피해를 줍니다.

매년 평균 4~6개의 태풍이 베트남에 영향을 미치며,

폭우와 강풍을 동반하여 홍수와 산사태를 일으킵니다


6월부터 11월까지가 태풍 시즌이며,

가장 심한 시기는 8월에서 10월 사이입니다.

6월과 7월에 가장 큰 영향을 받지만, 8월부터

10월까지도 폭우와 강풍이 이어집니다.

하노이, 하롱베이, 사파 등의 지역이 해당됩니다.


저는, 베트남 여러 지역에서 태풍을 만났는데

이제는 그러려니 합니다.

태풍이 와도 여행에 큰 지장은 없는 듯하네요.


그럼, 바람이 씨게 부는 날 바닷가 풍경을

전해 드립니다.

고고씽~


남부지역은 그나마 태풍의 영향을

적게 받는편입니다.

.

태풍도 젊은 혈기를 말리지 못하네요.

.

바닷물도 지저분하고 파도도 높아

도저히 수영할 풍경은 아닙니다.

.

중국 가족여행객들은 그래도

아랑곳하지 않네요.

.

극장 앞에서 파는 문어 다리가

생각납니다.


삼겹살과 흑돼지고기네요.

랍스터는 두 마리에 25,000원인데

다소 비싼 편입니다.


용의 눈이라고 불리는 "용안"인데

까먹기가 다소 번거롭더군요.

그래도 싸고 달콤합니다.


분짜 세트는 1인용으로 아주 적당합니다.

구운 돼지구이 꼬치는 누구나 입맛에

맞는 음식이라 후회 없습니다.


옆 테이블을 보니 한 가족이

다양한 메뉴를 주문했네요.


다양한 재료를 첨가해 주는 반미.

저는, 개인적으로 서브웨이 샌드위치가

더 마음에 들긴 하는데 워낙, 가격이 착해

매일 먹게 됩니다.


우리나라만 곱창이나 선지를 먹는 게 아니라서

베트남에서도 메뉴 선택 시 익숙하게 됩니다.


우리나라 돈가스와 비슷하지만

완전 다른데 여기서는 돼지고기를 숯불에 구워서

쌀국수 위에 올리고 고명으로는 

마늘 튀김과 땅콩을 올립니다.


마치, 탕수육 소스 같지 않나요?..ㅎㅎ

맛은 완전 다릅니다.

우리나라 순대 나 소시지 같은 메뉴입니다.


여행을 하다가 태풍을 맞았던

하노이 거리풍경입니다.


태풍 시즌 후반인 10월과 11월에 꽝빈, 탄호아,

꽝찌, 투아티엔-후에, 꽝응아이 등 해안 지역이

특히 큰 피해를 입습니다.


8월 베트남 중북부 해안에 상륙하여

대규모 대피령이 내려졌고, 폭우로 인한

홍수 피해가 발생했었습니다.


핸드폰 삼매경 모습은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인 것 같네요.

페이스북과 틱톡에 진심인 베트남.



디저트 케이크인데 가격도

착합니다.

개당 700원.


귀국하시는 한국분이 선물 샀다고

자랑을 하시는데 정말 마트를 터신 것 같네요..ㅎㅎ

싼 맛에 사신 것 같습니다.


태풍의 경로인데 다행히

다낭은 피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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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경치와 가을빛 나는

피아노 연주로 몸과 마음을 힐링시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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