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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객이 빌런?" 최연수, 결혼식 민폐 폭로→SNS 삭제…역풍에 '경솔' 지적

ㅇㅇㅇ |2025.09.26 14:51
조회 19 |추천 0
"애 언제 갖냐" 무례한 발언 폭로 후 논란
"어린 하객들 속상할까 삭제" 해명했지만 비판 여전사진 = 최연수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사진 = 최연수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셰프 최현석의 딸이자 모델 겸 배우 최연수(26)가 결혼식 당일 겪은 하객의 무례한 언행을 폭로했다가 하루 만에 글을 삭제했다. 하지만 이미 확산된 내용은 역풍을 불러오며 "경솔했다"는 비판과 "민폐 맞다"는 옹호가 엇갈리고 있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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