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혼 박지윤, 파티 가는 고1 딸 너무 예뻐 단속 “신데렐라 9시 땡하면 와야함”

쓰니 |2025.09.26 16:04
조회 46 |추천 0

 박지윤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딸의 외출을 단속했다.

박지윤은 9월 2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저녁은 쏘야를 활용한 나폴리탄스파게티. 귀신같이 남겨진 파프리카. 다인이는 학교에서 작은 파티가 있다고해서 귀걸이 시중, 새신발 반창고 시중 들어주고 데려다주기. 뒷모습도 이쁘네. 앤드 아직 더운데 엄마 추울까 걱정하는 또또 목도리 핫하다 핫해"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박지윤의 일상이 담겨 있다. 이중 특히 딸 다인 양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앞서 164㎝ 박지윤의 키를 따라잡아 화제를 모은 다인 양의 보다 성숙해진 뒤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어느새 훌쩍 성장해 파티에 참석하는 딸을 데려다주고 그 뒷모습을 사진으로 남기는 모습에서 박지윤의 딸 사랑이 느껴진다. 박지윤은 "학교 파티 가는 신데렐라 그녀. 9시 땡하면 와야함"이라며 사랑을 담아 딸의 귀가 시간을 단속하기도 했다.

한편 박지윤은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 최동석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파경을 맞았다. 박지윤이 양육권과 친권을 가진 가운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한 번씩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박지윤 딸 다인 양은 올해 한국국제학교(KIS) 제주캠퍼스를 졸업했으며 앞서 박지윤은 딸이 의대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