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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일은 모르는구나 싶던 순간 있었어?

ㅇㅇ |2025.09.27 01:30
조회 14,261 |추천 14
너네는 사람 일은 참 모르는거구나 싶던 순간 있었어? 있었다면 언제였어?
22인데 요즘 하고 있는 거에 대해서 회의감도 많이 들고 이 길이 내 길이 아닌 것 같은데 멈출 수는 없고…
꾸준히 참다보면 아 이럴려고 그랬구나,사람 일은 진짜 모르는거구나 싶은 순간이 좋게 오는 날이 있을까 싶은 생각을 자주 하게 되네..
추천수14
반대수4
베플ㅇㅇ|2025.09.29 21:54
인과응보는 있다고 믿어! 실재로 그런일 목격! 부모가 가해자인데 그 자식이 그대로 돌려받아!
베플|2025.09.29 21:55
내자식 귀하면 남의자식도 귀한줄 알아야 하는데 그것을 무시하는 사람 많더라! 결국 나중에 참교육 당하게 됨!
베플ㅇㅇ|2025.09.29 21:58
윤석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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