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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솔비, 과거 동거인과 “핫한 압구정 클럽 뺀지 먹어, 나이 많아”(솔비이즈백)

쓰니 |2025.09.27 12:46
조회 57 |추천 0

 [뉴스엔 이슬기 기자] 솔비의 절친이 등판, 솔직한 토크로 웃음을 줬다.


26일 유튜브 채널 '솔비이즈백'에서는 '솔비 비밀 싹 폭로하는 전지현 닮은 친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는 배우 송이우가 출연했다. 솔비는 부친상 이후 마음이 아픈 시간 동안, 송이우와 1년 반 동거를 했다고 밝혔다. 대화 중 "서로가 아는 비밀이 있나"라는 질문이 나오자, 둘은 의미심장하게 눈빛을 교환하고 "많죠"라고 했다.

또 솔비는 "우리 클럽 뺀지(입장 거절) 먹은 적 있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압구정에 핫한 클럽이 있다고 해서 갔으나, 한 사람이 와서 주민등록증을 보여달라 했다는 것. 솔비는 "이우가 먼저 민증 보여줬는데 나이가 많아서 못 들어간다고 가자더라"라며 웃었다.

결국 둘은 다른 클럽에 갔다고. 둘은 "문지기 보란 듯이 춤을 열심히 췄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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