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리얼리티 예능 ‘나는 솔로’ 출연자가 교제 여성 폭행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경찰에 따르면 30대 남성 A씨는 전남 순천과 화성시에서 두 차례에 걸쳐 B씨를 폭행했으며, 피해자는 전치 2주의 진단을 받았다.
피해 여성은 “상대가 운동을 업으로 삼는 만큼 폭행 당시 큰 위협을 느꼈다”며 현재까지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두 사람은 프로그램 종영 후 오픈채팅방을 통해 알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으며 향후 재판이 이어질 전망이다. 이번 사건은 프로그램의 이미지를 흐리는 논란으로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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