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돌려막기하는 시어머니
ㅇㅇ
|2025.09.28 01:09
조회 46,581 |추천 8
작년에도 그러시더니 이번에도 그러시네요
여기저기 활동을 많이하시는분이라 명절에 선물이 많이들어오는데 저희 엄마인 사돈에게 주는 선물을 항상 들어온선물에서 골라서 주시네요
작년에는 배상자 싸고 있던 보자기에 다른 브랜드 이름이 박혀있어서 알았고 이번 추석선물에는 배상자 쌓고있는 보자기가 무슨 물이 들어서 오염돼있네요
저희엄마는 항상 과일집가서 구매해서 포장까지해서 드리는데
들어오는 선물을 감당안되니 굳이 돈안쓰고 다른곳들 보내는건이해하는데 사돈한테 이러는건 좀 기분이 그렇네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다들
- 베플ㅇ|2025.09.28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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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들어온것도 어차피 새거니까 돌려막기좀 하면 어때요 집에 쌓아두고 새로사서 보내는게 낭비아닌가! 대신 사돈댁에 드리는건 그중에서 제일 좋은걸로 보내야죠
- 베플ㅇㅇ|2025.09.28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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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서로 안주고 안받는게 젤편함.
- 베플남자타민이형|2025.09.28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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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돌려 막기는 이해함.. 줄려면 티안나게 가장 좋은 걸로 해줘야함 서로 불편하면 남편과 의논해서 안주고 안받기 하는게 나아요.. 자식들이 알아서 할껀데 굳이 사돈끼리.... 힘내세요...
- 베플ㅇㅇ|2025.09.28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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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돈들끼리 서로 선물 주고 받는거 폐지하세요 과일이면 그닥 돈 되는것도 아닌데 별 타격 없겠네
- 베플0ㅇㅇ|2025.09.28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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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문제인가요. 겉치례입니다. 마음이 중요한거지 ...님도 친정엄마도 속물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