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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가는 분이

눈물 |2025.09.28 05:39
조회 1,622 |추천 2
유부녀인데 정신좀 차리게 한마디만 해줘라.
유부녀 농락하고 싶지도 않고 가정 파탄 내고 싶지도 않다.
나를 케어해 주는분인데 말도 잘통하고.
결혼만 안하셨음 친구하고 싶은분인데
다음주 한번 뵙기로 했는데.
다음주 한번 뵙고 이제 피할생각이다.
정신좀 차리게 한마디만 해줘라.
그분이 행복했음 좋겠다.
아마도 내가 가장힘들때 조언도 해주시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이성하고 말이 잘 통했던 분이라
마음이 나도 모르게 간거 같다.
그냥 내가 먼저 피하고 담당자 바꿔달라고 하려고 한다.
정신차리게 한마디만 해줘라.
추천수2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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