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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전유성 마지막 길 함께하는 이은결-조세호 [포토엔HD]

쓰니 |2025.09.28 08:38
조회 21 |추천 0

 


[뉴스엔 이재하 기자] 코미디언 고(故) 전유성의 영결식이 9월 28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거행되었다.

9월 25일 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에 따르면 전유성은 이날 오후 9시 5분께 폐기흉으로 입원 중이던 전북대학교 병원에서 사망했다.

전유성은 유일한 가족인 딸이 지켜보는 가운데 영면했다. 전유성은 지난 6월에 폐기흉 시술을 받았으나 최근 건강이 악화돼 다시 입원했다.

한편 전유성은 1949년생으로 올해 76세다. 1969년 TBC ‘쑈쑈쑈’로 데뷔해 무대와 방송을 넘나들며 활동했다. '개그맨’이라는 단어를 처음 사용한 인물로도 알려져 있다. 예원예술대학교 코미디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조세호, 김신영 등 수많은 후배들을 양성했다.

전유성 장례는 코미디언협회장으로 치러진다. 9월 28일 오전 7시 서울아산병원 발인 후 여의도로 이동, KBS 2TV '개그콘서트' 회의실이 있는 KBS 신관 연구동과 '개그콘서트' 녹화가 이루어지는 스튜디오에서 후배 코미디언들의 배웅 속에 노제가 엄수된다. 장지는 남원시 인월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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