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사랑을 많이 나눠주고 위로도 해주고 다 알지.
난 받기만 했었으니.
하지만 내가 너 단물만 빨고 버린거라는 오해는 안해줬으면 좋겠다.난 그럴마음이 없었는데 갑자기 머리에 망치를 맞은 느낌이더라.내가 너를 이용해 먹고 버린다는 마음이 둘수도 있겠구나 하고.
내가 행동거지를 잘못했구나.진심으로 사과하마.
난 오로지 너가 좋은남자에게 가는 그런 한가지 마음 뿐이었어.
너가 준 사랑을 받으면 안됬는데 솔직히 먹을거 다 먹고 너에게 그런 행동을 보였으니 충분히 오해했겠구나 생각이 들더라.
그만 하면 고생했다.나 충분히 받을만큼 받았고 더이상 너에게 안받고 싶구나.우선 내 잘못이 제일 크지.내가 행동을 그리했으니.
난 지금도 변함이없다.너가 격에 맞는 남자를 만나길 빌고있다.
나같은 쓰레기는 잊고 내가 아닌 너가 훨훨 날았음 하는구나.
이제야 알아채서 미안하다.망치로 한대 맞은 느낌이구나.
너 그동안 고생 많이 했다.옆에 있었음 톡닥여 주고 싶구나.
이제 너의 길을 갔음 한다.나를 두고.이제야 알아채서 사과해서 미안하구나.그만 나에 대한 노여움을 조금이나마 풀었음 좋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