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이윤비 기자) '러브캐처'에 출연했던 김지연이 야구선수 정철원과 결혼한다.
지난 27일 김지연은 자신의 SNS에 "12월 14일 금방 온다"라는 글과 함께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예복을 입은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진지하게 카메라를 응시하면서도 이내 활짝 웃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앞서 김지연과 정철원은 지난해 혼전임신 소식를 전한 뒤 같은 해 8월 정인걸 군을 출산했다.
두사람은 출산 1년 만인 오는 12월 14일 결혼식을 올린다.
한편, 1996년생인 김지연은 지난 2018년 방송된 Mnet 연애 예능 '러브캐처 시즌1'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정철원은 1999년생으로 현재 롯데 자이언트에서 투수로 활약 중이다.
사진=김지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