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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만삭에 배 타고 주꾸미 낚시라니..갈수록 놀라운 강철 체력

쓰니 |2025.09.29 14:09
조회 43 |추천 0

 

이시영

이시영

[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시영이 아들 정윤 군과 태안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했다.

29일 이시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태안여행♥ 여행 전에 너무 신난 정윤이가 어찌나 노래를 크게 부르던지ㅎㅎㅎ생각보다 더더더 행복했던, 너무 좋으신 충청도 선장님 만나서(저도 충청도에유)완전 힐링 주꾸미 낚시했어요. 앞으로 선장님 배 자주타서 낚시하려구요(태안 동양호에요!!!) 지금 주꾸미 제철인데 낚시 꼭 가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이시영

공개된 사진 속에는이시영이 아들 정윤 군과 태안에서 배를 타고 직접 주꾸미 낚시를 체험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멀미를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배를 타고 만삭의 몸으로 제대로 낚시를 즐기는 이시영의 강철 체력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뒀으나, 최근 이혼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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