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361만 유튜버 슈카, 생방송서 ‘일베 노무현 비하 합성 WHO 로고’ 사용 파문 (+슈카,전석재, 일간베스트, 유튜브, 인스타그램)

ㅇㅇ |2025.09.29 15:00
조회 58 |추천 0

361만 유튜버 슈카, 생방송서 ‘일베 노무현 비하 합성 WHO 로고’ 사용 파문 (+슈카,전석재, 일간베스트, 유튜브, 인스타그램)


구독자 361만 명을 보유한 인기 유튜버 슈카가 또다시 논란에 올랐다. 최근 생방송에서 세계보건기구(WHO) 로고를 언급하는 과정에서 공식 로고가 아닌 극우 커뮤니티 일베에서 제작한 변형 이미지가 사용된 사실이 드러났다. 해당 이미지에는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조롱하는 요소가 담겨 있었으며, 방송 직후 캡처가 퍼지면서 파문이 확산됐다.

이번 사건은 지난 7월 발생했던 ‘일본해’ 지도 사용 논란이 채 가라앉기도 전에 다시 불거진 것이어서 충격을 더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실수가 반복되니 신뢰가 떨어진다”라며 비판했고, 일부는 “의도적이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반복된 검수 실패에 대한 비난은 피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 슈카월드 유튜브 채널
▶ 슈카월드 인스타그램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326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