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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만 두 번째"…송지아, 'JYP 거절→프로골퍼' 이유 있는 선택 [RE:스타]

쓰니 |2025.09.29 18:17
조회 13 |추천 0

 전 축구선수 송종국의 딸 송지아가 프로 골퍼로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박연수는 28일 개인 계정에 "올해만 두 번째 홀인원. 좋은 기운 함께해요"라는 글과 함께 딸 송지아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골프공을 잡고 웃는 모습이 담겨 시선을 모은다. 송자아의 첫 홀인원은 지난 7월이었다. 
해당 게시물에는 "축하합니다. 어머니께서도 찬사를 받으셔야 한다", "아이들 정말 잘 키우셨다. 늘 응원한다", "홀인원 축하한다"는 등 두 모녀를 향한 박수가 쏟아졌다. 
송지아는 지난 2014년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귀여운 외모로 주목받았다. 이후 JYP 등 기획사들로부터 계약 제안을 받기도 했다. 박연수는 이에 대해 "JYP 계약 제안은 지아가 골프 연습장을 못 갈 것 같다고 거절했다. 골프가 취미이자 꿈"이라고 밝혔다. 
앞서 송지아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정회원 자격을 얻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가 됐다. 이와 관련해 박연수는 "대회를 자주 못 나가서 성적으로 눈에 띈 적도 없었는데 늦게 시작해도 해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런 가운데 최근 박연수의 "성적이 안 나오고 기획사에서 연락이 올 때마다 쉬운 길 두고 왜 어려운 길을 가는 걸까"라는 발언이 논란을 빚기도 했다. 연예인을 '쉬운 길'이라고 표현한 것이 무례하다는 지적이었다. 
박연수와 송종국은 지난 2006년 결혼해 9년 만인 지난 2015년 이혼했다. 현재 박연수가 두 자녀를 양육하고 있다. 
사진= 박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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