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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 주는 것"의 소중함에 관하여 ...

키다리아저씨 |2025.09.29 19:55
조회 30 |추천 1






















누군가가 내 마음을 알아주면 세상은 그런대로 살만 하다. 알아 달라 하면 관계가 멀어지고 알아 주려고 하면 관계가 깊어 진다. 알아 달라고 하면 섭섭함을 느끼지만, 알아주려고 하면 넉넉함을 느낀다. 행복은 '알아 달라는 삶'에는 없고 '알아 주는 삶'에는 있다. 우리가 산에 가면 가끔 한적한 곳에 혼자 피어 있는 아름다운 꽃을 본다, 그 꽃은 보는 사람 없고, 사람이 없어도 아름답게 향기를 날리며 피어 있다. 미모 경쟁도 하지 않고, 향기 경쟁도 하지 않으며, 그냥 혼자 아름답게 핀다. 삶의 목표는 '남과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아름답게 사는 것' 이다. 지행상방 분복하비(志行上方 分福下比), "뜻과 행실은 나보다 나은 사람과 견주고, 분수와 복은 나보다 못한 사람과 비교하라." 조선시대 3대 청백리 중 한 사람이었던 오리 이원익 선생의 좌우명으로 그의 문집의 말이다. 이원익선생이 일찌기 교훈을 지어 자손에게 주었는데 그 내용이 참 좋다. "나의 가치관과 삶의 기준은 나보다 뛰어난 사람의 철학과 행실에 비견하고 나의 현실적 지위와 분수는 나보다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과 비교하면서 긍정으로 자족하는 것이 가치 시대를 지혜롭게 사는 삶이다." 삶의 지향은 항상 나보다 위에 있는 사람을 목표로 삼아 행하고 처지와 형편은 항상 나보다 아래 있는 사람과 비교하여 행복하게 여기도록 하라.” 그냥 아름답게 사는것은 자족하며 오늘에 만족 하도록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준비를 하는 것이다. 오늘 아침에 문뜩 내가 알아 주는 사람은 누가 있고 나를 알아 주는 친구는 누군가? 생각해 보라








알아 주는 것"의 소중함에 관하여 ,작자 미상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이상)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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