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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2025.09.30 10:10
조회 1,065 |추천 2
니가 그랬지?나 보고 왜 사냐고.
내가 사는 이유는 딱 한가지다.
부자도 아니고 결혼도 아니다.
우리 어머니 와 아버지 먼 훗날 눈 감으실때
그때 내가 우리 어머니 아버지 저세상에 좋은곳에
배웅해 드리는게 내 삶의 이유다.
그래도 아들이 되서 아버지 원하시는 곳에 묻어드리고
어머니 원하시는 곳에 뿌려 드려야 하지 않겠냐?
내가 사는 이유 단 한가지며 나의 평생 숙명이다.
그게 내가 사는 이유이며 내가 할 일이다.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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